가치 있는 소비로 ‘살고 싶은 환경’을 요구하라! 자본주의 욕망을 이용하여 지구에서 함께 살아남기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에서 제18회 언론인상(신문보도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김경은 기자는 독일의 경우를 취재하고 한국과 비교·분석하며, 환경보호는 개인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산업과 기업의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에서 순환경제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자본주의 욕망’을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 결국 환경산업과 기업을 움직이고 바뀌게 하는 유일한 열쇠는 ‘소비자’라는 것을 주장한다. 기업과 산업은 가치 있는 소비를 위해 제품을 선별할 수 있는 변별력을 갖춘 소비자를 따라 이동할 거라는 것이다. 순환경제는 탄소 넷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필수 경로이므로, 소비자는 우리가 살고 싶은 환경을 요구해야 한다. 그것이 곧 환경을 보호하는 길이며 순환경제에 발맞추는 시작이 될 것이다. <교보문고 책 소개 중>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에서 제18회 언론인상(신문보도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김경은 기자는 독일의 경우를 취재하고 한국과 비교·분석하며, 환경보호는 개인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산업과 기업의 노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에서 순환경제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자본주의 욕망’을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밖에 없다는 것, 결국 환경산업과 기업을 움직이고 바뀌게 하는 유일한 열쇠는 ‘소비자’라는 것을 주장한다. 기업과 산업은 가치 있는 소비를 위해 제품을 선별할 수 있는 변별력을 갖춘 소비자를 따라 이동할 거라는 것이다. 순환경제는 탄소 넷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필수 경로이므로, 소비자는 우리가 살고 싶은 환경을 요구해야 한다. 그것이 곧 환경을 보호하는 길이며 순환경제에 발맞추는 시작이 될 것이다. <교보문고 책 소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