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매일 사무실을 나설 때 스스로에게 지금 올바른 일을 하고 있는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이 세상에 이로운 일인지, 그에 대해 기쁨을 느끼는지 말입니다. 우리는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방식으로 세상에 식량을 공급하고 있는지, 우리가 공급하는 식량이 어디에서 오고 이 과정에서 사용된 노동력이 정당한 대가를 받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자 합니다. (본문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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