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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고독) 땅에서 콜롬비아를 읽다

홍호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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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백년의 고독) 땅에서 콜롬비아를 읽다 / 홍호표 지음.
개인저자홍호표
발행사항서울 : 인문공간, 2026.
형태사항659 p. 삽화; ; 22 cm.
ISBN9791124640074
일반주기 콜롬비아 문화사전
남미 문화 이해의 가장 쉬운 방법 콜롬비아 모든 순간, 인류학 에세이
일반주제명중남미
문화인류학
분류기호951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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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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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일부

[목 차]

<백년의 고독>땅에서 콜롬비아를 읽다

프롤로그

나는 존재 자체로 한류이고 싶었다

1부 콜롬비아 사람들의 시간

_소설 밖에서 마주한 진짜 세상

1장 콜롬비아 사람들

세 부류의 사람들 | ‘서울내기’ 카차코 | 카차코의 본고장 보고타 | 자부심 강한 파이사 | 파이사의 본산 메데인 | ‘운치, 리듬, 느긋함’의 코스테뇨 | 구멍가게 주인...

목차 전체

[목 차]

<백년의 고독>땅에서 콜롬비아를 읽다

프롤로그

나는 존재 자체로 한류이고 싶었다

1부 콜롬비아 사람들의 시간

_소설 밖에서 마주한 진짜 세상

1장 콜롬비아 사람들

세 부류의 사람들 | ‘서울내기’ 카차코 | 카차코의 본고장 보고타 | 자부심 강한 파이사 | 파이사의 본산 메데인 | ‘운치, 리듬, 느긋함’의 코스테뇨 | 구멍가게 주인과 명품 브랜드 주인 | 부부 사이에도 안 통하는 ‘코스테뇰’ | 인종차별, 있나 없나? | 흑인 ‘자유도시’와 노래 ‘반란’ | 두 개의 독립기념일 | 시몬 볼리바르의 흔적들 | 일요일의 소금성당 | 아마존 사람들 | 남미 사람들은 다 같을까 | 베네수엘라에 대한 시각

2장 악바리 유전자

억척빼기 근성 | 폭력 카르텔과 부패 카르텔 |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 | 폭력 시대의 유산 코무나13 |  보테로와 ‘상처받은 새’ | 악바리 근성과 미술 | 영화 ‘장미팔이 소녀’와 ‘잊힐 우리’ | “지뢰에 다리가 날아가지 않도록” | 게릴라사령관도 졸개에 불과 | 게릴라전쟁 전사자의 어머니 | 잉그리드 베탕쿠르와 구스타보 페트로 | 살인청부업자 시카리오 | 당일투표, 현장개표와 보수 물결 | 노랑나비와 폭력 희생자 추모공원 | 실재하는 폭력과 위험 | 오토바이 뒷좌석 성인남자 탑승 금지 | ‘슬픈 감정’이 폭력의 근원(?) | 슬픈 내면과 쾌활한 외면 | 폭력, 줄어들고 있나?
 
3장 법, ‘빽’, 포퓰리즘

종교보다 법! | ‘지렛대’가 중요…‘빽’이 있어야 | 군복무 ‘유전면제 무전입대’? | 월요일 수업을

피하는 나라 | 약속과 신뢰의 문제 | “당신은 좌냐, 우냐?” | 정치연습의 장 청년의회 제도 | 포퓰리즘의 현주소-관제데모, 휴업 | 사라진 마르크스 초상화 | ‘안전한 한국’에 관한 선입견 |

남한 출신이냐, 북한 출신이냐? | ‘한국 속의 콜롬비아’ 좌담회

4장 모계사회와 대가족

대가족의 증손녀 |  자녀 14명 손자 26명 가족의 족보 |  가부장 사회? 모계사회? |  이름 대물림과 흰색 팔찌 |  높은 혼외자 비율 |  동거커플이 헤어지면 아이 양육은? |  “아빠? 없는데요!” 소녀가수 샤이라 |  남성의 날과 정신건강 |  남미식 ‘사랑’ 이야기 |  아버지의 날과 양아버지

2부 마술적 리얼리즘

_신비함으로 놀라게 하고, 영감을 주는 나라

5장 생활과 풍습

작은 양초의 날과 노베나 | 크리스마스와 이브 | 자정에 가방 끌고 동네 한바퀴 | 설날에 얽힌 전설과 풍습 |  연말연시의 미신과 ‘징조들’ | 부활절 ‘만남’과 단 과자 | 가족의 날과 망자의 날 | 사랑과 우정의 날 | 전통놀이 테호 | 물고기튀김에 코코넛 밥 | 한국적인 쇠뼈수프 | ‘죽은 자도 살린다?’ 산코초와 칼도 |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살치파파 | 이구아나와 개미 요리 | 치즈빵과 미첼라다 칵테일 | 헷갈리는 ‘너’와 ‘당신’ |호칭과 예의의 문제 |  “영어를 하세요?” | 갖가지 인사법과 황당한 경험 | 인사 표현 속 뉘앙스들 | “인디언처럼 밥만 먹고 갑니다” | 솔방울과 미국인 | 스페인어 ‘할머니’와 싱할라어 ‘아내’ | 지금, 나중에

6장 리듬의 나라

춤추지 않으면 기회도 없다 | 여성들의 저돌성과 직설화법 | ‘리듬을 느끼는 땅’ 콜롬비아 | 

엉덩이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낯선 포옹 문화 | 미인의 나라? | 오래 웃기기 세계기록 | 율동 속 ‘슬픈 감정’ 코드 | 리듬의 나라, 축구 응원가 | 인기가수 추모 TV 드라마 | 멜로드라마 ‘체페 포르투나’

7장 신화와 전설

옥수수로 빚은  인간의 탄생 | 유루파리 신화와 모계사회의 종언 | 테켄다마 폭포 신화와 치수 | 강의 수호신 모안 | 재규어는 주술사의 화신 |  바예두파르의 전설 | 황금인어의 전설 | 말을 탄 머리 없는 남자 | 엄청난 뱀 도로이 | 낙태하고 미쳐버린 ‘울녀’ 요로나 | 다리가 하나인 여성의 저주 | 비오는 날 휘파람소리 | 유령 자동차 | 머리 일곱 개가 달린 뱀 | 세사르 극장의 공포 | 이상한 고물장치 | 난데없이 나타나는 묘지 표시 |  악마와 계약한 도둑 | 머리 없는 아코디언 연주자 | 중앙묘지의 한 맺힌 소녀 | 발코니에서 뜨개질하는 할머니 | 올빼미가 울면 임신한다 | 식물 수호신과 동물 수호신 | 엘도라도의 시작 과타비타 호수 | 악어인간의 전설 | 흑기사 엘 솜브레론 | 떠도는 영혼 칸딜레하 | 신분차이의 비극: 텔렘비의 연인들 | 불륜남을 노리는 ‘이빨’ | 집안 괴담과 미신 | 공포영화를 즐기는 사람들 | ‘손톱과 때 사이’: 속담과 격언

8장 인디헤나

흰옷을 즐겨 입는 사람들 | 아르와코, 세계의 수호자들 | “여기가 세상의 심장!” | “내 마음이 흡족하다!” |  “기술? 행복에는 별로” | ‘검은 선’ 지역 | 나부시마케의 관문 푸에블로 베요 | ‘세상의 균형자’ 칸쿠아모 족 |  칸쿠아모 마을 아탄케스 | ‘세계인의 맏형’ 코기 족 | ‘타이로나의 직계’ 위와 족 | ‘인디헤나 수도’와 와유 족 |  갈등의 해결사 전통재판관 | 아르와코, 와유, 칸쿠아모 | 술을 즐기는 육파 족 | 전통가방과 문양의 상징 |  모칠라 가게들 | 성체축일 행사와 식민지배 | 인디헤나 내부의 알력 | 아마존 인디헤나와 ‘뱀의 포옹’

3부 카리브해의 울림

_마르케스 나라에서 한국어를 가르친다는 것

9장 성왕의 도시

바예두파르 | 치밀라 족 추장 이름에서 유래 | 부자(父子) 대통령과 어머니 | 우파르 골짜기의 우파 도시? | 망고나무숲속 철창도시 | 첫 정착지 발렌시아 데 헤수스 |  ‘흑인예수’ 산토 엑세오모 | 경찰 홍보영상 두 차례 촬영 | 다양한 말씨와 구레나룻 | 과타푸리 강과 시에라네바다산맥 | 이곳에 좋은 커피는 없다? | ‘오징어게임’ 이발관과 봉상스 | 넘쳐나는 약국들 | 커피부터 마시라는 건강검진 | 동양인은 한 명뿐? | 다양한 사람들의 동네 네바다 | 무지개도 숨게 한다는 카냐과테 꽃 | 추락한 마약수송기 | 수탉싸움과 비상하는 새 | 거긴 비싼 동네잖아요? | 교통 무질서

10장 융합의 음악

바예두파르가 곧 바예나토 | 세 대륙 융합의 상징 | 하위문화에서 주류문화로 | ‘공중의 집’을 꿈꾼 에스칼로나 | 자칭 ‘품절남’ 디오메데스 디아스 | 칼릭스토 오초아의 사랑 이야기 | 기타를 도입한 라파엘 오로스코 | ‘영혼의 눈’ 레안드로 디아스 | 스캔들이 없는 ‘돼지’ 몰리나 | 악마를 물리친 ‘그 남자’ | 바예나토 세계화 오마르 헬레스 | 남미 판 ‘애모’ | 바예나토는 보수주의 음악? | 젊은이들의 생각과 K팝 | 인디헤나 가수 칸디 마쿠 | 철학과 효심 호르헤 오냐테 | 의사가수와 홍일점 | 바예나토전설축제 | 말싸움의 향연과 악기 경연 | 네 개의 아이레와 ‘손’에 얽힌 사연 | ‘절구질 춤’ 행진 | 낡은 지프와 이동디스코텍 ‘치바’ | 솜브레로, 머리핀과 관련 산업 | 전설축제의 시작 | 현지 미디어와 현장 인터뷰 | “걱정은 나중에” K-Z 카니발 | 초등학교 행사에도 법적 지위 | ‘진정한 제안자’ 가르시아 마르케스 | 아코디언 박물관 | 바예나토는 지역정서의 산물? | 바예나토 영화 | 주요 음악 장르들: * 참페타 * 살사 * 쿰비아 * 마팔레 * 란체라 

11장 대학과 한류

인기대학? 대중대학? | 아하, 냐파, 안 될 게 뭡니까 | 내가 겪은 콜롬비아, 그리고 한국 |

학생들과의 인터뷰 4건 | ‘문학의 고향을 찾아서’ 미니토크쇼 | 재학생도 대학총장 추천 투표 | 전문대 학생들의 눈빛 | 대학들의 ‘계급전쟁’ | 지친 학생들에게 여행시간을 | 한류와 한국어 수업 | 존재 자체로 한류이고 싶었다 | 초등학생 한국어 가르치기 | 2025년 법대생과 시스템공학도들 | 미국 봉사단원 “영어도 유인책 필요” | 일본봉사단원 “문화의 공통점 강조” | 한국어대회와 작은 한류 | ‘보쌈에 막걸리 한 사발’ |  제2회 한국어말하기대회 | 제3회 한국어말하기대회 | K팝의 특성과 노래방

책소개

《(백년의 고독) 땅에서 콜롬비아를 읽다》는  카리브해의 뜨거운 열기를 품은 나라 콜롬비아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룬 문화인류학 보고서 성격의 방대한 여행 에세이다. 홍호표 저자는 콜롬비아에 머문 이유에 대해, “국민소득이 낮아 도우러 간 것이 아니라, 6·25전쟁 때 우리나라를 도운 데 대한 감사와 우정의 상징으로 문화와 경험을 나누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낯선 지구 반대편의 세상을 탐구하려는 여행가와 교양 독자는 물론, 중남미의 문화와 인문학적 깊이를 탐구하고자 하는 연구자들에게도 충실한 백과사전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보문고 책 소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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